
2026년 9월 30일2분 분량조회 1회Администратор
FCA, 새 가상자산 제도 인가 신청 창구 개시
9월 30일부터 기업은 FCA에 인가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기존 등록이 향후 인가 요건에 부합하는지는 따로 점검해야 합니다.
2026년 9월 30일 영국 금융감독청(FCA)이 새 가상자산 제도의 인가 신청 접수를 시작했습니다. 신청 기간은 2027년 2월 28일에 끝나며, 제도 자체는 2027년 10월 25일 시행될 예정입니다. 두 날짜는 기업 준비의 서로 다른 단계를 뜻합니다.
기존 등록은 자동으로 바뀌지 않는다
FCA는 자금세탁방지 규정에 따른 등록이 FSMA 인가로 전환되지 않는다고 별도로 밝혔습니다. 이미 인가를 받은 회사도 새로운 업무를 하려면 인가 범위 변경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파트너를 점검할 때는 구체적인 서비스와 법인을 기준으로 봐야 합니다.
PSP에게 이는 무엇보다 공급사 의존성의 문제입니다. 흐름의 한 참여자가 교환을 하고 다른 참여자가 자산을 보관한다면, 그룹 전체의 소개 자료만으로는 각 연결 고리의 준비 상태를 다 알 수 없습니다. 실무용 파트너 지도는 연동에 들어간 로고 목록이 아니라 실제 자금 흐름과 일치해야 합니다.
신청 상태와 인가는 서로 다른 기록이다
공급사의 "신청했습니다"라는 답변은 유용하지만 절차의 진행 상황을 설명할 뿐입니다. 회사 내부에서는 이를 확인된 인가와도, 약속된 상업 출시와도 따로 관리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그래야 영업, 컴플라이언스, 개발 부서에서 같은 상태에 대한 세 가지 버전이 생기지 않습니다.
이런 접근은 자체 신청을 준비할 때도 도움이 됩니다. 먼저 상품을 정확히 기술해야 합니다. 고객, 자금 흐름, 외주업체의 기능, 책임 분담이 그것입니다. 이 모델이 법률 프로젝트와 서비스의 일상적인 운영 방식을 이어 줍니다.
가맹점 팀에게는 또 하나의 결과가 중요합니다. 서비스 이용 가능 여부가 바뀌면 이를 알려 줄 대행사 측의 명확한 연락 창구입니다. 규제 준비 상황을 지급이나 신규 가입이 갑자기 중단되는 형태로 처음 알게 되어서는 안 됩니다.
신청 기간 종료는 외부 기준점일 뿐, 작업을 시작하기 좋은 날짜가 아닙니다. 정보 수집과 서류 검토를 위한 내부 일정이 필요합니다. 특정 회사에 요건이 적용되는지는 그 회사의 업무, 최신 FCA 자료, 전문 자문가의 의견을 바탕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신청 기간이 끝나기 전에 PSP와 가맹점이 확인할 것
회사가 직접 신청하지 않더라도 새 제도는 파트너를 통해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실무 체크리스트:
- 교환, 보관, 지급, 결제 수납 등 가상자산 거래에 관여하는 공급사 목록을 작성합니다.
- 각 공급사의 법인, 현재 상태, 인가가 필요한 업무 유형을 기재합니다.
- 파트너에게 계획을 서면으로 확인받습니다. 신청했는지, 결정은 언제로 예상되는지, 대안이 있는지.
- 계약서를 점검합니다. 상태 변경 통지 의무와 인가를 받지 못할 경우의 계약 해지권이 있는지.
- 핵심 기능에 대한 대체 공급사를 정하고 전환 기간을 추정합니다.
- 상태 목록을 관리하고 소식이 나올 때마다 갱신할 내부 담당자를 지정합니다.
위험과 한계
가장 큰 위험은 준비를 마지막 몇 달로 미루는 것입니다. 서류 수집, 프로세스 기술, 외주업체와의 조율에는 시간이 걸리며, 신청서의 품질은 기술된 비즈니스 모델이 현실과 얼마나 정확히 일치하는지에 달려 있습니다. 규제기관의 답변이 늦어지거나 보완을 요구한다면, 회사에는 제도 시행 전까지의 계획이 있어야 합니다.
가맹점에게는 대행사 측의 예상치 못한 변화라는 별도의 위험이 있습니다. 일부 대행사는 영국 고객 대상 서비스 범위를 줄이거나 조건을 바꿀 수 있습니다. 시나리오와 통지 기한을 미리 논의해 두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이 글은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구체적인 결론은 최신 문서와 전문가의 의견을 바탕으로 내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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